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마지막까지 잘 버텼다 폭염과 폭풍우 그리고 이른 찬서리도 잘 견디고 하나 둘 힘없이 바람을 못이겨 떨어져 가도 상처뿐인 모습으로 오래도록 내 곁에 있어줘서 나의 시선에 들어 네 모습이 아름다울 뿐이다 <희원>
인생을 그나마 잘사는거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