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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이 지금 이렇습니다 ^^ -
청암님 사진은 정신 바짝 차리고 봐야 이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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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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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를 봐선 입동이 맞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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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그 벤치도..............회색블럭벽돌위에 그려진 잎새없는 그 나무도.......
너무 쓸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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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선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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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림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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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벤치를 그림자가 지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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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 우리 가까이 온듯한 느낌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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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이네요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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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회사에도.... 꽃이 피엇네요... 국화랑... -
에공 얼른 봄이 와야지
너무 쓸쓸하네요.... -
이용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
흐르는 시간도 잠시 벤취위에 앉아서 쉬어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
게절이 깊어져 감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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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님 ... 잘 계시죠 ?
이 곳에서 자주 만나뵈야 하는데 ...
너무 게을러서 만나뵙지 못하네요 ...
항상 즐거운 사진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