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가끔은...느리게 가는것이 어쩌면 빠른것보다 낳지않을까..이가을 저만치 가기전...가을을 동무하고 천천히 가는것도 어떠할지..뒤 돌아보면 그리 숨가프게 가지않아도 괜찮지 안았을까...하는..미련이..
젊어선 그렇게 숨가쁘게 오르기만 하다가 나이들어
하산길엔 산중에 그꽃이 눈에보이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