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소나무에 관심이 있어 삼릉에 가기를 벼른지 5년만에 들른 삼릉숲 다른분 사진은 많이 보아왔지만 뭘 찍어야 할지 암담하였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주요포인트에는 진사님들이 떡하고 자리잡고 있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 제일 만만한 진사님 옆에서 자리잡고 처음온 것을 강조하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드디어 조금씩 소나무들이 피사체로 들어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쉼 없이 촬영하고 거의 마칠 때가되니 촬영 소재가 무궁 무진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기사 30여년을 이곳을 소재로 하신분도 있다는 데 , 이번에 3천만원 어치 필름을 구매하였다니 입이 다물어 지지 않습니다. Linhof612 75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