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10.23-10.26 지리산 종주를 하고 왔습니다.노고단에서 출발하여 벽소령과 장터목에서 각각 1박하고마지막날 천왕봉 일출보고 백무동으로 하산 하였습니다.첫날은 계속 雨중에 하루종일 걸었고..두째날은 강풍과 영하의 기온에서 떨었습니다.천왕봉 일출은 보기는 했으나 ..하늘이 너무 밋밋하였구요.5년전 종주때보다 많이 힘들더군요... 사진은 인증샷에 불과 하였습니다.
사진도 체력이 먼저라는것을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