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 산울림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그대 길목에 서서예쁜 촛불로 그대를 맞으리향그러운 꽃길로 가면나는 나비가 되어그대 마음에 날아가 앉으리아 한 마디 말이노래가 되고 시가 되고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그대 위해 노래 부르리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주단을 깔아논 내 마음사뿐이 밟으며 와 주오그대는 아는가 이 마음{아~ 음악까지 들려드리고 싶은데....^&}
금싸형님은 금색으로
저는 붉은 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