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고삼저수지의 좋은것은 어제 들길님이 전부 가져가 버리고...을씨년스런 아침기온에 물결만 쳤습니다.카메라는 꺼내 보지도 못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돌아 오는길에 느티나무 한장찍고 용담저수지에서 어설픈 풍경하나 찍고 왔습니다.
제가 요즘 기름값이 올라 보일러 꺼놓고 온것을 깜빡잊고 말씀 안드렸네요 ㅎㅎㅎ
느티나무는 어딘가요
사랑나무 삘이 조금 나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