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지난 해에 담아온 방태산 2단폭포입니다.
새벽길 승용차앞에 나타난 멧돼지에 놀란 생각을 하면 지금도 등골이 오싹하네요.
한 바탕 주차전쟁을 치르고 현장에 도착하면 치열한 자리다틈이 기다리고 있는 곳이 아닌가 기억됩니다.
다행히 허벅지까지 올라가는 장화로 완전무장을 하고 덤벼들어 전쟁에서 해방되고
여유있게 그림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가을철에 사진가라면 누구나 한번은 거쳐야할 단풍 출사지중에 한 곳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쯤은 아마 단풍이 내려오고 있는 중이라 조금 이른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