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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늘 새로운 시각으로 멋지게 담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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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그렇듯이 도드라지지 않고 숨어 있는 듯하여
사진에 잘 담기지 않는 곳이지요.
투박한 문 안으로 든 빛이 좋습니다. -
용연 공사도 끝났으니 북암문 부지런히 다녀야겠습니다.
우연하게 수신제가님도 만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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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오늘도 덕분에 화성을 둘러보게 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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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정감가는 화성풍경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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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지만...늘 다른표현..
멋집니다... -
빛이 아주 이쁘게 들어와
화성을 아름답게 만드는듯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