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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단꿈에 빠져있는 아들을 깨워서
고삼지를 향했고
나는 몹쓸 아빠가 되었다.
EQ를 높혀주기 위한 나의 바램을
시우가 나중에 알아주었으면....
따듯한 아침밥을 나누고
반가운 아침인사를 나누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