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추석 음식 제작에 전 가족이 투입된 가운데, '한 시간만 다녀올께요'라는 말을 뒤로 한채 탈출. 물빠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30분마다 복귀 지연 상황 보고를 해야했던... 그렇게 물이 빠지니 또 이번에는 렌즈 화각이 안맞아, '기필코 조만간 35mm는 마련하리라' 백번도 넘게 속으로 외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