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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
어머니는 5일장 다녀오시는 길에
아들이 좋아하는 가을 전어를 사오셨다,
지금도 어머니가 해주시던 그맛이 그리워
십수년째 얼마나 많은 전어를 먹어봤는지 모른다.
그러나 아직 그손맛은 만나지 못했다.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