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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필 무렵
어머니는 5일장 다녀오시는 길에
아들이 좋아하는 가을 전어를 사오셨다,
지금도 어머니가 해주시던 그맛이 그리워
십수년째 얼마나 많은 전어를 먹어봤는지 모른다.
그러나 아직 그손맛은 만나지 못했다.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