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메밀꽃 필 무렵어머니는 5일장 다녀오시는 길에아들이 좋아하는 가을 전어를 사오셨다,지금도 어머니가 해주시던 그맛이 그리워십수년째 얼마나 많은 전어를 먹어봤는지 모른다.그러나 아직 그손맛은 만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