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오일장
내가살던 규암리 장날은 3일과 8일장이었다.
학교가 파하고 집으로 달려와 어김없이 찬장문을열면
그곳엔 할머니가 장에서 사다놓은 제철 간식꺼리가 우리 형제를 기다리고있었다.
추억속에 묻어두었던 나의할머니를 잠시 생각하며..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참 아기자기한 시골장의 풍경이 따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