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오일장
내가살던 규암리 장날은 3일과 8일장이었다.
학교가 파하고 집으로 달려와 어김없이 찬장문을열면
그곳엔 할머니가 장에서 사다놓은 제철 간식꺼리가 우리 형제를 기다리고있었다.
추억속에 묻어두었던 나의할머니를 잠시 생각하며..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참 아기자기한 시골장의 풍경이 따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