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오일장내가살던 규암리 장날은 3일과 8일장이었다.학교가 파하고 집으로 달려와 어김없이 찬장문을열면그곳엔 할머니가 장에서 사다놓은 제철 간식꺼리가 우리 형제를 기다리고있었다. 추억속에 묻어두었던 나의할머니를 잠시 생각하며..
참 아기자기한 시골장의 풍경이 따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