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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사진을 남기는것도 어렵지만
제목 붙이기가 더 어려운듯 합니다.
수신제가님의 작품을 보면 늘 부럽고 또한 눈에띄는 작품명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심히 느끼고 감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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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ㅡ ㅡ 누군가의 말씀이
옳은듯합니다
미술하고 사진의 연관성보다
시ㅡㅡ나 수필하고 가깝다고 하더니
언제나 좋은 사진 짧은 문구에 시간이 갑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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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머믈게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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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화성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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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시고 간결한 구도로 화성사랑을 나타내시는 수신제가님의 시선이 부럽습니다 -
서로 그리워하며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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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을 보고 나머지 반쪽을 생각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간결함이 참 아름답습니다. -
이제 달이 제법 많이 둥그러워 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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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 반쪽을 땅에 떨어트린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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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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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날에는 만나겠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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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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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상대로 해서 담은 작품 아름답내요 즐감요!
중천에 떠 있는 달을 보며 많은 생각에 잠길만한 멋진 분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