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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 때는 정말 아이들의 멈출줄 모르는 에너지가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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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릉 커서 화성지킴이가 되다오 ㅎㅎ -
아이들에게..화성은..
그저 좋은 놀이터죠....
그게 화성이 있는 의미이기도 하고요..
누구에게는 놀이터고,누구에게는 휴식처고....
그래서 화성이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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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서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이 참 좋아 보입니다.
좋은작품을 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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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송님 맘을 보는듯 합니다....
실수 했습니다 적송님 맘이 더 어리실지도 모르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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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채로 잠자리잡는 동심이 즐겁게 보입니다
저 푸른 잔디가 놀이터입니다 -
잠자리채를 잡은 아이의 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커서 파브르를 뛰어넘을 곤충학자가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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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잡는아이 멋집니다 즐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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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잔디위의 동심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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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허공에 질러싸봐라 그게 잡히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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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뛰노는 모습을 보기 힘든데
즐거운 모습에 함께 즐거워집니다..^ ^ -
튼튼하게 자라서 화성지킴이로 커다오 -
참 즐거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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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들이 많이 날아 다니네요... 어린 시절 생각이 나네요..
아이 뛰노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뛰노는 아이들이 있어 더 멋진 화성의 모습.. -
구름좋은날 뛰노는 모습이 참 시원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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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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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시절이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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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이런풍경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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