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년 전쯤인가? 코스프레를 하던 녀석(?)한테 촬영부탁들 받은 적이 있었는데
막상 미팅을 하고 설명을 들어보니 쉽지 않은 작업이 될 듯 싶어 포기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코스프레 촬영자체가 인물촬영이라기 보다는 코스플레이어의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더라구요. ㅡ,ㅡ
제가 아예 그 쪽으는 가진 지식이 없어서요.... ㅎㅎ
결국 그 녀석도 이제는 어엿한 사진을 찍는 숙녀가 되어서 이젠 그냥 오빠 동생으로 연락만 합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
막상 미팅을 하고 설명을 들어보니 쉽지 않은 작업이 될 듯 싶어 포기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코스프레 촬영자체가 인물촬영이라기 보다는 코스플레이어의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더라구요. ㅡ,ㅡ
제가 아예 그 쪽으는 가진 지식이 없어서요.... ㅎㅎ
결국 그 녀석도 이제는 어엿한 사진을 찍는 숙녀가 되어서 이젠 그냥 오빠 동생으로 연락만 합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