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빛을 보고 노출을 잡지못하고 노출을 설정하고 빛을 생각해야하는 손전등에 의한 야간촬영 참 답답했지만,크로스로 빛을 보태 연꽃의 그림자를 조금이라도 덜어주신 기산형님 덕분에 허접하지만 한장 찍어 올림니다.
올해도 연지 안쪽 먼곳에 피였나 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