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화성과 함께하는 멋진 노을을 담아보려고 나갔다가
교통체증으로 늦게도착하는 바람에 노을은 다사라져 버려
대신 첫불을 담아보았습니다.
공사중이던 용연에 물이 담긴걸보니
머지않아 이쁜모습을 드러낼것 같네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멋진 노을속 방화수류정이 더 아름답게 빛이 나네요
새로운 한주 행복힌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