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어머님 기일이라아침 억수같은 비를 뚫고 고향진도에 다녀왔어요......이쪽은 집중호우에 난리통이건만 진도는 가뭄이 두주째이어져서 저수지 물이 말라가고 한낯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이좁은 땅덩이에 참 얄궂다싶습니다...매일아침 두눈에 들어오는 세상풍경에늘 감사하며 항상건강한 나날되시길...........여러분 행복하소서~^&^
빨리 해결되야겠지요
첨좋은 곳에서 태어나신듯 합니다
뒷부분의 주탑이 없다면 여수 돌산대교랑 무척 비슷하네요
진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수사클에서 자주 접하지 못한 지역의 사진이라...
한참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