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오늘은 큰 맘먹고 널 차지하러 왔다. 그런데 속속 보기도 전에 더위땜시 나부터 지치는 구나" (행궁에선 하루 내내 드라마(공주의 남자) 촬영중이었네요 / 한켠 문도 잠그고..) [금싸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