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년초에 부지런히 담았어야 할 겨울풍경...아무 소득도 없이 지나가 버립니다.주말에 다녀오라는 마나님의 재가가 있었건만내내 비가 온다는 예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ㅠ.ㅜ@ 지리 중봉에서
덕유를 몇번에 걸쳐 걸어 올라갔고 태백과 소백도 다녔는데 상고대다운 상고대를 한 번도 못 만났으니까요..
대신하여 오아시스님의 멋진 지리의 겨울 풍경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