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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릴때 보던 주막같습니다...약 30~40년전에...주막에서 한잔하면서 젓가락 장단치면서 노래부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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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빈대떡과 막걸리가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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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에 술먹는 손님은 없고 지나가는 과객(?)뿐이네요
보기 어려운 주막집 사진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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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나하게 한잔 하고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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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주가는 지나치기가 쉽지않겠는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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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지나가는 곳이지만 아직도 막걸리 한잔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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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도 하고
한여름엔 한자리 껴 차보기도 하는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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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어디래요 영업도 하나봐요?시간을 슬쩍 되돌린 느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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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주막집도 북적일텐데 평일의 주막풍경인가 보네요~
션한 막걸리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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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옛것이 더 정겨운것을 보면 늙고 있다는 뜻 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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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 몰라도 주막치고는 호텔수준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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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곳에서 한두번마셨는데 겨울엔 운영안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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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런 주막 찾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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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 들린적 있는것 갔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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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그냥 지나쳐 가긴 했는데
오늘 비로서 눈여게 보게 되는군요.
운치있어 보입니다. -
저기 정자에서 여름에 막걸리 마신 기억이..그날 솔너님 첨 뵌거 같은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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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고
정감가는 주막이네요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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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집 흔치않은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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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이 있는 곳이지요
그런데
화장실이 멀리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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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에 동동주 한잔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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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지나는곳인데요 사진으로 보니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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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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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드라마 셋트장에 초가집 주막이 연상케 합니다. 그곳 아마 없어졌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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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가는 주막이네요 .파전에 동동주 ,....즐감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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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기 드문 주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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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고 싶은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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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없는 주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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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소리가 들리는듯 하군요 정감 깃들인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