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식물
2011.02.13 10:52
민속촌 #4 (6345호 누렁이가 궁금하다)
조회 수 313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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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싸라기님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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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곳을 찾았는데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나도 못봤어요?
누렁이 등에 떨어진는 햇살이 좋습니다 -
부디 안전히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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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의모습 아직여기는 싱싱하게 잘자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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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때문에 임시 피했으면 좋겠어요
담에 가면 다시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끝까지 버티면 겨울이 지나고 맞있는 풀들이 기다리고 있게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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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장면 보여쥬셔서 감사합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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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송님 덕분에 먼지 일으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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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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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에 한번봤던 보던 누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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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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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소 말하는건요?
작년에 힘들게 받을 갈더니..... -
그러게요
걱정은 되지만
아마도 안전한곳에 피신해 있을겁니다. -
워낭소리 들을수없으니 마음 찡합니다
구제역때문이겠지요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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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 빈 외양간이 여러 생각을 갖게 합니다.
소 등 위에 내린 빛이 따스한게 전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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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 농촌의 풍경을 잘표현한 멋진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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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ㅡ ㅡㅡ 벌써 봄 농사 준비하러
밭"에 나가있는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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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갔을까요? 저도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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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 빈 외양간이 ....누렁이 돌아오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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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때문에 피난간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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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회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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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른 누렁이가 있습니다


구제역 피할려고 임시 대피를 했나 봅니다 ㅜ
즐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