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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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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21:17

정미소...

조회 수 233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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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체/정찬범 2011.01.30 21:21
    옛날의 그리움을 더 한층 떠올리게 합니다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1.01.30 21:25
    정감이 가는 멋진 사진입니다
  • profile
    산사람/이주형 2011.01.30 21:26
    이련한 역사 현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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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산재/이을재 2011.01.30 21:27
    이젠 보기드문 풍경이죠~ 잠시 옛생각에 잠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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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우/이강회 2011.01.30 21:32
    모두가 현대식이라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이제는 보기힘든곳중에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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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wnrain/박경한 2011.01.30 21:45
    세월이 느껴지는 질감입니다..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11.01.30 21:57
    아마 이제는 거의 없을 겁니다...
    우리 고향에도 정미소가 3곳이나 있었는데...
    한곳만 남았고 나머지는 헐렸더군요..
    그나마 한곳은 새롭게 리모델링을 하여서 저런 정취는 없더군요...
    소중한 추억을 봅니다..
  • ?
    보리수2/김다정 2011.01.30 22:04
    정감있는 사진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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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박성덕 2011.01.30 22:16
    시골에서도 요즘은 보기 힘든 풍경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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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임영화 2011.01.31 00:01
    정미소 지나서 어릴적에 학교 다녔는데 꼭 울 고향 같아요.
  • ?
    사진가/주승철 2011.01.31 07:41
    예전에는 호황을 누렸었는데....
    이젠 어디마을이나 하나씩 페허가 되는듯 합니다
  • ?
    샛별/오영진 2011.01.31 07:56
    없어져 가는 모습들...
    잘보고 갑니다...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기산/변달용 2011.01.31 08:02
    추억의 정미소입니다. 옛날에도 정미소는 허름하였는데 지금도 똑같네요
  • ?
    율전/이기영 2011.01.31 08:51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어릴적 고향마을 입구에 이 정미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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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탈 /임성훈 2011.01.31 09:04
    내 어릴적 고향의 향수에 젖게하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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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une/김은기 2011.01.31 10:20
    영업중지... 겠지요 ?
    제 시골에는 아직 영업하는 곳이 있기는 합니다만 언제 사라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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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U/오용택 2011.01.31 10:32
    이젠 낡은 건물이 되어 쓸쓸함만 남아있는 시골정미소.
    정감어린 사진입니다.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11.01.31 13:10
    아~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아주 인기많고 꼭 필요했던곳/
  • ?
    보리수/김봉현 2011.01.31 13:36
    즐감합니다
  • ?
    적송/정순형 2011.01.31 19:39
    옛날 저의 집도 저와 비슷한 모습의 방앗간을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정감이 가는 모습입니다.
  • profile
    버들붕어/어재선 2011.01.31 22:01
    추억에 정미소 세월의무상함을 느낍니다.
    감상잘하였습니다.
  • ?
    한줄기빛/오성안 2011.02.01 09:48
    지나가는 세월은 사진만이 그 자취를 남기네요^____________^
  • profile
    새날/전순철 2011.02.01 19:44
    어릴적 고향생각이 납니다
    무지하게 큰 발동기로 통통거리며 기계를 돌리다가
    나중에 전기모타로 바뀌었는데
    슬쩍 들어가서 쌀 한줌 훔쳐먹던 그때,,, ^^
  • ?
    바람소리/이미자 2011.02.01 22:08
    텅빈 정미소 인데
    맘은 넉넉하고 풍성해지는것은 왤까요^^
    세월이 보여지는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
    아폴론/김기철 2011.02.02 11:18
    예 정취가 물씬 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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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글리츠/홍경표 2011.02.03 12:02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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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박명규 2011.02.06 18:31
    옛날 시골생각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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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카원/윤운재 2011.02.07 14:40
    저희동네 방아간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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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개비/장재춘 2011.02.07 17:02
    사라지는 옛모습을 담으셔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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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보/김승희 2011.02.11 20:56
    옛날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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