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그대는.. 젊어서 대양을 누비며 만선으로 강화를 들어서곤 했던 시절..이제는 ...늙어 힘없이 늘어진 선채를 포근히 감싸주는 강화 갯뻘에 몸을 맡기고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