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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건물을보니 건조시키는 건물같네요...다시는 못보는 옛건물이겠죠...귀한거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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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아님 담배잎 건조장이었을까요??
참 오랜세월동안 그자리를 지키고있군요. -
담배 건조장이군요
옜날 시골에 살때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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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풍경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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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사람이 살지않아 페허가 되어가는 집이 점점 늘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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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강원도 오지 찾아 한참 헤매던 생각 나네요.
너와집 말고 강원도 그 유명한 집이 있는데 생각이 안나요.
우리 수사클 회원님들 여름철 오지 정모 강추 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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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시선이세요...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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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여물을 쑤는 곳이었을까요?
슬레이트를 받치는 기둥이 세월과 풍파속에 힘이 들었는지
몸시도 힘이 들어 보입니다. -
흑벽으로 엮어서 만든 옛날집
윗풍은 심했지만
행복했던 지난날에 삶들이 생각이 나네요 -
..둥지 틀고 알 품고 있을 토종닭이 있지는 않을까...
아니면.. 동네 누렁이 주인 할배 잔소리 피해 여유자작하고 있지는 않을까..
ㅎㅎ별별 상상을 하게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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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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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흔적이~~~
추억속에 남아 있는 이제는 보기 어려운 건물을 담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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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둔산장이 아닌가요? -
한때는 행복한 웃음꽃이 넘쳤을 집일턴데
쓸쓸함이 가득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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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옛 추억에 잠겨 봅니다.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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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시골집을 생각나게 하는군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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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집과 비슷한 개념의 굴피집 이라는 것이 있지요.
굴참나무 껍질을 벗겨서 지붕을 덮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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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조금 쓸쓸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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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은 어디로 같을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