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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인물/패션
2011.01.22 14:30

개울가에서 빨래하는 아낙네....

조회 수 204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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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깨고 추운 겨울날 빨래를 하는 어머니...
집에 세탁기도 있다는데 병든 남편의 냄새나는 속옷을 빨래하시는 어머니...
삶에 대하여 많은 상념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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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암/백현숙 2011.01.22 15:42
    세상에나~~~~~~~~~~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profile
    색연필/김웅현 2011.01.22 15:53
    한국 여성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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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수/김봉현 2011.01.22 16:42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profile
    여울린/윤수린 2011.01.22 17:49
    ..이미 살 속 깊이 배어
    지운다고 달아날 냄새도 아닐텐데
    얼음물에 시린 손가락 만큼이나
    어머님 속내도 에리지 않을까.....
  • profile
    열혈남아/나종민 2011.01.22 18:20
    겨울강가에서 빨래하는 오래전 기억속의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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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주승철 2011.01.22 18:33
    멋진 사진입니다
    저는 패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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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애/김대인 2011.01.22 19:30
    힘든 사진 잘 보았습니다
  • ?
    보리수2/김다정 2011.01.22 19:55
    멋진 사진입니다. 드보라님 덕에 부모님께 전화도 드렸습니다. 감사해여.
  • profile
    기산/변달용 2011.01.22 20:03
    악처가 자식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우리네 어머님 상입니다
  • ?
    매직/정대훈 2011.01.22 20:19
    추운거에에 개울가에서 빨래하는모습...정겹습니다...엄청 손시러울텐데..호호 손이시러워...ㅎㅎ
  • ?
    아폴론/김기철 2011.01.22 21:36
    옛날에 여인네들의 삶이 고달펐음을 짐작케 하네요..

    그거 보면 요즘 살기는 좋아졌는데...
  • ?
    섬/임영화 2011.01.22 22:44
    엄니 생각나는 사진인 동시에 어릴적 생각나네요.
    냇가에서 빨래 하는 어른들이 너무 부러워 저도 함 해봤다가
    큰오빠한테 무지 혼났습니다. 저분 손은 얼마나 시려우실까.. 괜시리 먹먹해지네요.
  • ?
    샛별/오영진 2011.01.22 22:48
    정겨운 모습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버들붕어/어재선 2011.01.23 20:12
    참~좋은작품 잘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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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송/정순형 2011.01.23 21:25
    가슴 뭉클해 집니다.
  • ?
    씨엠/최형석 2011.01.25 16:33
    울 엄니도 ....
  • profile
    핑크볼/김현정 2011.02.06 15:22
    손이 많이 시리신것 같아요...즐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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