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신년 정월 초하루 부모님 뵈러 내려 간길에도담삼봉을 들렀는데낮은구름이 짙게 깔려 멋진 일출을 볼 수가 없었네요그래도 찾아온 성의가 괘씸한지?산등성 약간 열린 하늘 사이로2011년 첫 일출을 바라 보았습니다기분좋은 첫날입니다
먼 엄살을 그리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