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우화의 강 - 詩 마종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사람사이에 서로 물길이튼다.
한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이면 그물살은 밝게 빛나서
친구의 웃음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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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문에서 촬영하는 금싸라기님의 셔터소리를 듣고
장안문으로 달려가고
용연에서 설경을 찍는 들길님의 발자국소리에
맞추어 방화수류정에 앉아 응원하는
서장대에 올라 크게 웃으시는 검악님의 웃음소리를
우리 회원 모두가 창룡문에서 듣는
그런 따듯한 봄날이 어서 오면 좋겠습니다.
그냥 억지로 글을 만들어봅니다.
죄많은 회장과
죄없는 운영진이 싸잡아 욕먹을까봐...
(나만 욕먹으면 되니깐)
지금은 운영진과 상의 하지 않고 집행했으니...
마지막 400명이상 정리할때는...운영토론방에 미리 글올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