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안개가 깔린날...
퇴근길에 잠시 들렀다 왔습니다...
좀더 자욱했으면 좋았을텐데.....
요즘 일이 많이 바쁘네요...
눈팅만 하고 갑니다....
여러곳 송년회 자리가 있는데...
참석할 수 있을지는 당일에서야 알수 있어
아무곳도 참석 댓글을 못달았습니다...
얼른 마무리 되어 회원님들과 술잔도 기울이고
같이 출사도 가고 싶네요...
이상 잠수 아닌 잠수를 타는 구름따라였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수원화성 야경 혹시 번개는 없나요... 한번은 찍어보고 싶은데..쩝..
혼자 갈라니 어딜 어찌 찍어야 될지도 모르겟고..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