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안개가 깔린날...퇴근길에 잠시 들렀다 왔습니다...좀더 자욱했으면 좋았을텐데.....요즘 일이 많이 바쁘네요...눈팅만 하고 갑니다....여러곳 송년회 자리가 있는데...참석할 수 있을지는 당일에서야 알수 있어아무곳도 참석 댓글을 못달았습니다...얼른 마무리 되어 회원님들과 술잔도 기울이고같이 출사도 가고 싶네요...이상 잠수 아닌 잠수를 타는 구름따라였습니다...
수원화성 야경 혹시 번개는 없나요... 한번은 찍어보고 싶은데..쩝..
혼자 갈라니 어딜 어찌 찍어야 될지도 모르겟고..아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