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장가 가던날 석양의 풍경에 취해 무심히 걷다가 이 못에 빠져 죽은자가 있었는데이자에게 魂을 부르는 굿을 하였다 하여 呼神池라 부르기도 하였으나...나중에 魂을 건졌다 하여 魂神池라 부르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ㅎ과연 그럴만 한가요?
그 아름다움이 깊어 어떤 얘기를 해도 다 어울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