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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스럽게 가운데 떡하니 버티고 있는 장애물은
뭐 고속도로 갓길에서의 어쩔 수 없는, 한정된 화각이었다고 치고...
어렵사리 만난 이 스펙터클한 장면을 두고 왜 좀더 다가서지 못했느냐에 대해서는
하필이면 오늘 채워두었던 어안렌즈 뿐이었다고 자위해야마나 고민하는 중.
역시 좋은 사진은 시도때도 없이 우연치않게 마주치는 동네 풍경이랄까...
늘 그걸 못낚아서 안타깝지만...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그래도 평화스러운 농촌의 풍경 즐겁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