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브라질로 출장 온지 25일 정도는 지난듯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달콤한 휴일 짬을 내서 아마존 투어를 다녀 왔습니다.
투어 라기 보다는 그냥 강가에 놀러 간거죠! ^^
사진은 브라질의 아마조나스주의 마나우스에 있는 쎈트로 선착장이라는곳입니다.
이곳은 아직도 육로로는 올수 없어 배와 비행기로만 올수 있는곳 입니다.
지금 한참 아마존강을 건너는 다리를 건설중이지만 언제 끝날지는 미지수 입니다.
넓디 넓은 아마존강 어찌보면 바다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듯합니다.
일하면서 땀나고 놀면서 땀나고....ㅋㅋㅋㅋ
4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에 지칠만도 한데 아직은 버틸만하네요.
여러회원님들 작품을보면서 깊어가는 한국의 가을을 만끽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Nikon D80 / Sigma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