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넘 늦은 후기라 죄송합니다...
다녀오고 나서 엄청 바빠서 업로드는 꿈도 못꾸었네요.
늦었지만 후기 올라갑니다.
늘 정모나 번개모임을 나가면 왠지 다른곳을 돌아보곤 합니다.
같은곳에서 사진을 담는다면 미천한 제 실력으로는 따라갈수도 없기에 좀 색다른 포인트를 찾곤 합니다.
이번 우포는 정말 힘들 출사였습니다.
어찌나 넓던지...ㅡ,ㅡ;;;;
소목마을까지 걸어갔다가 와서는 우포늪 안내소에서 자전거를 빌려타고 두바퀴반을 돌았습니다...
이제껏 출사중 가장 힘들었지만 왠지 집에와서 메모리를 보니 휑 하네요...ㅡ,ㅡ;;;
한번가서 제대로 답사를 하고 온것으로 충분할듯.....다음에 빛과 안개가 있는 어느날 그곳에 함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