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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는길에
바람을 만나 흔들리는 들판의 개망초를 본다
꽃은 흔들리며 향기를 더 진하게 멀리 날린다
나도 가끔은 작고 큰 일상의 부딪힘에
흔들리고 주저앉고 부딪히고있다
나의 흔들림은 넓은 숲의 속삭임일까!
깊은 늪의 유혹일까! 알수가 없는 세상이다.
회색빛 하늘을 바라보며 한참을 서성이며 돌아가는 길에........
故 김영갑 선생님 사진을 흉내내본다
[06년 6월 시흥생태공원 ]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카메라가 흔들린것인지??
아니면
지금의 내 모니터가 흔들리고 있는것인지?
그도 아니면
지금 내 정신이 혼미한것인가?? 이거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