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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우려면 먼저 버려야 한다 |
|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법정스님 |
지난 14일 모 일간지에서 소개된 "홍천은행나무숲" 기사를 보고
다음날 휴가 내어 확인하고 왔습니다.
노오란 가을색이 아름다워 한참을 머물다 왔네요~*
{ 오늘도 웃을일만 가득하시길..... }
아름다운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