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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깃드는 가을을 음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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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선농님 가슴속에
가을로 장식되어 있나 봅니다...
멋진 선농님의 가을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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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생명을 선농님이 재발견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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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의 정취가 살며시 느껴지는 멋진 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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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덩쿨이 아직은 덜익었군요.
좀있으면 빠알간색으로 곱게 치장을하겠지요. -
담쟁이 넝쿨이 이쁜빛을 받아 그런지 더욱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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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농님의 사진 보며 가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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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애에 깃든 빛에 따스함이 느껴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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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들이 손에 손을 잡고 가을 소풍을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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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좀더 붉어지는 그날 선농님 옆으로 또 스쳐지나겠습니다.
그때는 제이름을 꼭 불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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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만땅 입니다...


작은 시선이 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