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사찰과 베롱나무요즘 사찰에 가면 빠알간 꽃의 '베롱나무'가 유난히 눈에 들어온다.절마당에 많이 심는것은 베롱나무가 껍질을 다 벗어 버리듯 스님들 또한 세석을 벗어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라고 한다. _선운사에서....
세속의 욕심을 버려야 하는데..........ㅎㅎ
자꾸 채우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