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이날 고삼지 하늘위를 빨갛게 물들인 모습만을 본후.또 다른 욕심에비가 올지도 모를 불확실함도 접어두고 선운사에 갔습니다.역시 흐린 하늘. 그리고 점차 빗발로...기상대 예보가 잘 맞고야 말았다는....
늦엇지만 지금도 좋은~~~ 가보고 싶어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