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시우와 함께 가을여행을 하고 왔습니다.평창의 산속에 있는 펜션에서 2박을 하고봉평허브나라. 정동진 바닷가, 정선 레일바이크 등등어린이집 가는날 아침 시우가 말하네요아빠~!! 나 어린집에 가기 싫어!!사실 아빠도 회사가기 싫어단다.
책읽는 수수한 모습이 넘 귀엽고 예쁘네요
즐거웠던 시간들이 엿보입니다. 추카 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