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올해는 늦은 장마.태풍으로 그피해가 적지안타고한다그 유명한 나무앞에 많은 벼들이 쓰러져있다촌노는 이른아침 농번기에 걸음을 재촉하지만 걸음거리가 무겁기만~~~~
벌써부터 김장걱정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