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화성을 그리많이 다녀보았어도 이런 풍경은 처음이 아닐까 하네요.
추석전날 비가 억수로 퍼부을 때,
마나님이 교회좀 데려다 달라하여 짜증스럽게 남기사 한날...
혹시나 싶어 나가보았더니 이런 장관을 보여줍니다.
당일 폭우로 인해 물이 얼마나 들어찼는지 북수문 앞쪽의 돌 다리나 낮은 콘크리트 다리는 이미 물속에...
좌측 담벼락에 바짝붙어 살금살금 다가가 몇장 담았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