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화성을 그리많이 다녀보았어도 이런 풍경은 처음이 아닐까 하네요. 추석전날 비가 억수로 퍼부을 때,마나님이 교회좀 데려다 달라하여 짜증스럽게 남기사 한날...혹시나 싶어 나가보았더니 이런 장관을 보여줍니다.당일 폭우로 인해 물이 얼마나 들어찼는지 북수문 앞쪽의 돌 다리나 낮은 콘크리트 다리는 이미 물속에...좌측 담벼락에 바짝붙어 살금살금 다가가 몇장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