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아들이 좀 아퍼서...
급하게 추석휴가를 당겨서 부산에 내려와 있습니다...
이제... 아들은 별 탈없이 잘 먹고 잘 노네요...
아들과 동내 산책하면서.. 아파트 앞 작은 정원같은 곳에서 만난 꽃므릇...
동내 주변에 이렇게 조금 조금식 무리를 지어 피어 있네요..
하루 하루 하나씩 봉우리를 터트리는데...
아마 다음주 쯤에... 활짝 핀 모습을 보여줄듯한데...
아쉽게도 전 그 모습을 보지 못하겠네요....
어머니가 상사화라고 하던데...
지금 보니 다른꽃이네요.... 석산이라도 불리우는...
무선인터넷이 메롱이라서.. 댓글도 스마트폰으로 달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