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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402M) 가는 곱든고개는 작은 설악산의 고개처럼 아름답지만
이날은 안개가 자욱하니 태양님이 고개내밀엇을때 얼른 카메라를 드밀었습니다.
용담저수지 저멀리 수정산등 작은 산봉우리들도 출연하엿지만 희미하여~~~~~~
문수봉(402M) 가는 곱든고개는 작은 설악산의 고개처럼 아름답지만
이날은 안개가 자욱하니 태양님이 고개내밀엇을때 얼른 카메라를 드밀었습니다.
용담저수지 저멀리 수정산등 작은 산봉우리들도 출연하엿지만 희미하여~~~~~~
그리워집니다.. 그 시워한 공기가...